기고 [3.14] 포성 속에서 타오르는 에너지, 지워지는 생명 (한은미) Author professornet Date 2026-03-25 11:27 Views 30 포성 속에서 타오르는 에너지, 지워지는 생명: 잊혀진 에너지의 윤리 [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(31)] 기술의 비극, 문명을 거꾸로 돌리는 전쟁 한은미 전남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(민교협 공동의장) | 2026.03.14. https://www.pressian.com/pages/articles/2026031322423780295 Like 0 Unlike 0 Print « [3.1] '집단 피해망상' 불길 속 "가장 가공할 만한" 극우 단체의 등장 (이찬행) [4.5] 일상의 금융화와 주주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하며 (장시복) » List Reply Powered by KBoard